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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 제품 이미지·2026.09.06 확인
- 헤드 무게
- 350 gram
- 기본 길이
- 35″
- 라이각
- 20 ±4°
- 로프트
- 3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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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 공식 자료·2026.09.06 확인
INDEPENDENT REVIEWS
리뷰 종합
독립 매체 2곳303 스테인리스 밀링 헤드와 무광 블랙 마감으로 타감·외관 완성도가 높은 정통 앤서형 퍼터. 다만 정렬선이 없고 큰 미스히트에는 관대하지 않다.
공통 강점
- 303 단조 스테인리스 밀링 헤드와 접촉점을 줄인 딥 AMP 페이스 밀링, 그래파이트 샤프트가 어우러진 부드럽고 프리미엄한 타감 (Golf Monthly)
- 뭉개지지 않는 반발감과 정타에서 또렷하게 울리는 타구음으로 감각이 최상급이라는 평가 (Plugged In Golf)
- 헤드·호젤은 물론 샤프트까지 이어지는 매트 블랙 마감의 절제된 정통 앤서 실루엣, 어드레스에서 균형 잡힌 비율 (Golf Monthly·Plugged In Golf)
확인할 점
- 상단에 정렬선이나 도트가 전혀 없어 시각적 조준 보조가 필요한 골퍼에게는 어색할 수 있음 — 이 경우 앤서 2 모델 권장 (Golf Monthly)
- 클래식 헤드의 주변 웨이팅으로 작은 미스는 홀까지 굴러가지만 큰 미스히트는 짧게 남음 (Plugged In Golf)
- 밀드 라인의 외관 선택지가 적은 점이 아쉬움으로 지적됨 (Plugged In Golf)
매체별 요약
- Golf Monthly
- Golf Monthly는 303 단조 스테인리스 밀링 헤드와 접촉점을 줄인 딥 AMP 페이스 밀링, 그래파이트 샤프트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프리미엄한 타감을 낸다고 평가했다.
- Golf Monthly는 매트 블랙 마감이 헤드와 호젤은 물론 샤프트까지 이어지는 정통 앤서 실루엣을 절제된 고급스러움이라 평가했다.
- Golf Monthly는 상단에 정렬선이나 도트가 전혀 없어 시각적 조준 보조가 필요한 골퍼에게는 어색할 수 있으며, 그런 경우 앤서 2 모델을 권한다고 짚었다.
- Plugged In Golf
- Plugged In Golf는 부드러우면서도 뭉개지지 않는 반발감과 정타에서 또렷하게 울리는 타구음을 근거로 감각이 최상급이라고 평가했다.
- Plugged In Golf는 클래식 헤드의 주변 웨이팅 덕에 작은 미스는 홀까지 굴러가지만 큰 미스히트는 짧게 남는다고 지적했다.
- Plugged In Golf는 무광 블랙 마감과 균형 잡힌 비율이 어드레스에서 군더더기 없다고 봤으나 밀드 라인의 외관 선택지가 적은 점을 아쉬움으로 꼽았다.
출처와 검토 기준
참고용 정보 · 공식 사양은 제조사 자료를 구조화했고, 리뷰 종합은 서로 다른 매체의 평가를 Golf Radar가 짧게 재작성했습니다. 수치와 평가는 확인 시점 이후 바뀔 수 있으므로 최종 선택 전 공식 페이지와 피팅 결과를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