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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KLPGA 여자프로골프…'HJ중공업 골프단' 공식 창단
청년투데이 · 7.24
AI 요약
단일 출처 기반 AI 재구성청년투데이에 따르면, HJ중공업은 6월 24일 서울 남영동 사옥에서 한국토지신탁 골프단을 인수해 KLPGA 소속 여자프로골프단을 공식 창단했다. 골프단은 통산 10승의 박지영, 지난해 메이저 첫 우승을 달성한 홍정민, 신인왕 출신 조아연 등 KLPGA 선수 3명과 2부 투어 김민서, 고교생 유망주 박서진까지 총 5명으로 구성됐다고 청년투데이가 보도했다. 하반기 첫 출전 대회는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이며, HJ중공업은 프로암 행사와 팬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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