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플레이어스 외형과 예측 가능한 탄도 분산이 강점이지만, 비거리는 전작 수준이고 타감·타구음 평가는 매체마다 갈린다.
공통 강점
Golf Monthly·Plugged In Golf·MyGolfSpy 세 매체 모두 외형을 호평했다. 니켈 크롬 새틴 브러시 마감이 눈부심을 줄이고, 중간 두께 톱라인·적은 오프셋·컴팩트한 블레이드 길이에 화이트 페인트필이 더해져 정통 플레이어스 캐비티 형상에 부합한다는 평가다.
MyGolfSpy는 볼 스피드·캐리 거리·백스핀·좌우 편차가 고르게 작아 샷 결과를 예측하기 쉽다는 점을 이 아이언의 핵심 강점으로 꼽았다.
Golf Monthly는 롱·미들·숏 아이언에 서로 다른 단조 공법을 적용했음에도 타감과 에너지 전달의 차이를 데이터와 감각 어느 쪽에서도 느끼지 못했다고 밝혔다.
확인할 점
비거리 기대는 낮춰야 한다. Golf Monthly는 GC3 측정에서 볼 스피드와 탄도가 전작 Pro 243과 사실상 동일했다며 성능 향상을 노린 교체라면 기대를 낮추라고 했고, MyGolfSpy도 플레이어스 디스턴스 범주 안에서는 비거리가 제한적인 편이라 거리를 우선하는 골퍼에게는 아쉬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타감은 매체 간 평가가 갈린다. Plugged In Golf는 외형과 달리 타감이 단단하고 딱딱하며 타구음도 투어볼에서조차 크고 금속성이라 세트 대부분에서 실망스러웠고, 9번부터 갭웨지 구간만 상대적으로 낫다고 봤다.
관용성 향상 폭은 제한적이다. Plugged In Golf는 3단 구조 덕에 미스히트 볼스피드와 얇게 맞은 샷의 체공에서 측정 가능한 이점은 있으나 Pro S-3와 크게 다르지 않아 토우나 힐 타구는 여전히 벌을 받는다고 평가했다.
매체별 요약
Golf Monthly
Golf Monthly는 니켈 크롬 새틴 브러시 마감이 눈부심을 줄이고 형상도 정통 플레이어스 캐비티에 부합해 지적할 점이 없다고 평가했다.
Golf Monthly는 롱·미들·숏 아이언에 서로 다른 단조 공법을 적용했는데도 타감과 에너지 전달의 차이를 데이터와 감각 어느 쪽에서도 느끼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Golf Monthly는 GC3 측정에서 볼 스피드와 탄도가 전작 Pro 243과 사실상 동일했다며 성능 향상을 노린 교체라면 기대를 낮추라고 평가했다.
Plugged In Golf
Plugged In Golf는 중간 두께 톱라인과 적은 오프셋, 컴팩트한 블레이드 길이에 니켈 크롬 새틴 마감과 화이트 페인트필이 더해져 어느 백에 넣어도 깔끔하고 세월을 타지 않는 외형이라고 평가했다.
Plugged In Golf는 외형과 달리 타감이 단단하고 딱딱하며 타구음도 투어볼에서조차 크고 금속성이라 세트 대부분에서 실망스럽고, 9번부터 갭웨지 구간만 상대적으로 낫다고 지적했다.
Plugged In Golf는 3단 구조 덕에 미스히트 볼스피드와 얇게 맞은 샷의 체공에서 측정 가능한 이점은 있으나 Pro S-3와 크게 다르지 않아 토우나 힐 타구는 여전히 벌을 받는다고 봤다.
MyGolfSpy
MyGolfSpy는 볼 스피드·캐리 거리·백스핀·좌우 편차가 고르게 작아 샷 결과를 예측하기 쉽다는 점을 이 아이언의 핵심 강점으로 평가했다.
MyGolfSpy는 플레이어스 디스턴스 아이언 범주 안에서는 비거리가 제한적인 편이라 거리를 우선하는 골퍼에게는 아쉬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MyGolfSpy 테스터들은 같은 범주의 아이언 가운데 외형 만족도가 가장 높은 축에 든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