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PENDENT REVIEWS
리뷰 종합
독립 매체 3곳볼 스피드 손실 없이 타감을 다듬고 텅스텐 웨이트로 관용성까지 지킨 상급자 지향 아이언. 다만 매체별로 거리 이득 평가가 엇갈리고 콤팩트한 외형은 호불호가 갈린다.
공통 강점
- Golf Monthly는 2023년 모델과 번갈아 시타한 결과 볼 스피드 손실 없이 타구감이 한층 부드러워졌다며 개선된 타감을 가장 두드러진 강점으로 꼽았다.
- Plugged In Golf는 더 얇아진 페이스 설계로 자사 측정 아이언 중 최상위권 볼 스피드가 나왔고 7번 아이언 비거리가 이례적으로 길게 나왔다고 평가했다.
- Plugged In Golf는 4~7번의 텅스텐 토 웨이트로 심한 빗맞은 샷에서도 비거리 손실이 적었다고 했고, Golf Monthly도 외형이 작아졌음에도 관용성 저하는 없다고 평가했다.
확인할 점
- Plugged In Golf는 자신의 테스트에서 4번과 5번 사이 거리 간격이 충분히 벌어지지 않았다며 구매 전 세트 구성을 신중히 검토하라고 권고했다.
- MyGolfSpy는 7번 아이언·피칭웨지 자체 측정에서 기존 게임임프루브먼트 세트 대비 거리와 볼 스피드 이득이 크지 않았다고 전했다.
- MyGolfSpy는 타감이 부드럽다기보다 매우 단단하고 롱·숏 아이언의 감각이 다소 다르다고 했으며, Golf Monthly는 콤팩트해진 어드레스 인상이 하이핸디캐퍼에게 부담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매체별 요약
- Golf Monthly
- Golf Monthly는 2023년 모델과 번갈아 시타한 결과 볼 스피드 손실 없이 타구감이 한층 부드러워졌다며, 개선된 타감을 이 아이언의 가장 두드러진 강점으로 꼽았다.
- Golf Monthly는 얇아진 톱라인과 호젤 전환부 정리로 상급자 지향의 깔끔한 외형이 됐다고 호평하면서도, 콤팩트해진 어드레스 인상이 하이핸디캐퍼에게는 부담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 Golf Monthly는 외형이 작아졌음에도 관용성 저하는 전혀 없으며 빗맞은 타구의 볼 스피드 유지력이 뛰어나 플레이어빌리티가 그대로 확보된다고 평가했다.
- Plugged In Golf
- Plugged In Golf는 더 얇아진 페이스 설계 덕분에 자신이 측정해 본 아이언 중 최상위권 볼 스피드가 나왔고, 7번 아이언 비거리가 이례적으로 길게 나왔다고 평가했다.
- Plugged In Golf는 4~7번에 적용된 텅스텐 토 웨이트로 헤드가 안정돼 심한 빗맞은 샷에서도 비거리 손실이 적었다며 관용성을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 Plugged In Golf는 거리 간격이 개선됐지만 자신의 테스트에서 4번과 5번 사이 간격이 충분히 벌어지지 않았다며, 구매 전 세트 구성을 신중히 검토하라고 권고했다.
- MyGolfSpy
- MyGolfSpy는 P790의 전체 형상과 헤드 크기가 기존 게임임프루브먼트 세트보다 확실히 앞서며, 오프셋이 적어 과한 드로 미스를 가진 골퍼에게 반가운 외형이라고 평가했다.
- MyGolfSpy는 7번 아이언과 피칭웨지 자체 측정에서 기존 게임임프루브먼트 세트 대비 거리와 볼스피드 이득이 크지 않았고, 전환을 망설일 정도는 아니었다고 전했다.
- MyGolfSpy는 P790이 부드럽다기보다 매우 단단한 타감이며 사운드는 파워풀하다고 표현했고, 프로그레시브 설계로 롱아이언과 숏아이언의 감각이 다소 다르다고 덧붙였다.
핵심 특징
- 중공 구조 거리 지향
- 컴팩트한 외형
- 내부 발포 타구감 조정
출처와 검토 기준
참고용 정보 · 리뷰 종합은 서로 다른 매체의 평가를 Golf Radar 가 짧게 재작성했습니다. 공식 사양은 이 제품에 아직 구조화하지 않았으므로 브랜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