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이미지

Callaway Golf 제품 이미지·2026.09.05 확인
- 로프트 조절
- OptiFit4 Hosel Adjustability (3W-5W), eight total configurations
공식 문서 (새 탭에서 열림)
Callaway 공식 자료·2026.09.05 확인
INDEPENDENT REVIEWS
리뷰 종합
독립 매체 3곳비거리와 볼스피드에서 최상위권 평가를 받은 페어웨이 우드지만, 정확도와 관용성 평가는 매체별로 엇갈린다.
공통 강점
- MyGolfSpy 2026 모스트 원티드 페어웨이 우드 테스트에서 총 비거리 2위, 평균 볼스피드 1위를 기록했다.
- Golf Monthly 퍼포먼스 랩 측정에서 볼스피드 156.6mph·캐리 257야드를 기록해 저스핀 모델과의 격차가 사실상 무시할 수준이었다.
- Plugged In Golf는 맥스가 거리와 좌우 분산, 스핀, 최고 탄도의 균형이 가장 실용적이어서 다수 골퍼의 첫 선택이 될 것으로 봤다.
확인할 점
- MyGolfSpy는 정확도와 관용성 점수가 모두 하위권이라며 비거리는 뛰어나지만 양날의 검 같은 클럽이라고 총평했다.
- Golf Monthly는 페이스 그래픽과 크라운 셰브론이 다소 번잡해 상위 모델처럼 더 깔끔한 마감이었으면 했다고 아쉬움을 남겼다.
- Plugged In Golf는 카본 크라운과 무채색 배색의 절제된 인상 탓에 크게 설레게 만들지는 못할 수 있다고 평했다.
매체별 요약
- Golf Monthly
- Golf Monthly는 얕은 페이스와 스텝 솔 설계 덕분에 페어웨이는 물론 러프 등 다양한 라이에서 쉽게 띄울 수 있고, 낮은 타점에서도 볼스피드가 유지된다고 평가했다.
- Golf Monthly는 자체 퍼포먼스 랩 측정에서 헤드스피드 109.1mph, 볼스피드 156.6mph, 캐리 257야드를 기록했고 저스핀 모델과의 격차는 사실상 무시할 수준이라고 전했다.
- Golf Monthly는 전체 헤드 형상은 마음에 들었지만 페이스 그래픽과 크라운 셰브론이 다소 번잡해 상위 모델처럼 더 깔끔한 마감이었으면 했다고 아쉬움을 남겼다.
- Plugged In Golf
- Plugged In Golf는 퀀텀 맥스가 세 모델 중 최장은 아니지만 자신의 패러다임보다 확실히 여유 있는 비거리를 보였고, 단차 솔과 AI 최적화 페이스가 임팩트 후 스피드 유지에 기여한다고 평가했다.
- Plugged In Golf는 맥스와 맥스 D, 트리플 다이아몬드를 나란히 시타한 뒤 맥스가 거리와 좌우 분산, 스핀, 최고 탄도의 균형이 가장 실용적이어서 다수 골퍼의 첫 선택이 될 것으로 봤다.
- Plugged In Golf는 카본 크라운과 무채색 배색의 둥근 형상이 거슬릴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절제된 인상 탓에 크게 설레게 만들지는 못할 수 있다고 평했다.
- MyGolfSpy
- MyGolfSpy는 2026 모스트 원티드 페어웨이 우드 테스트에서 총 비거리 2위, 평균 볼 스피드 1위를 기록했다며 비거리를 이 모델의 최대 강점으로 꼽았다.
- MyGolfSpy는 정확도 항목 순위가 하위권에 머물렀고 이 항목 가중치가 비거리와 비슷한 수준이어서 최종 점수를 깎아내렸다고 지적했다.
- MyGolfSpy는 관용성 점수도 하위권이라며, 비거리는 뛰어나지만 정확도와 관용성은 아쉬운 양날의 검 같은 클럽이라고 총평했다.
핵심 특징
- Max·Triple Diamond 페어웨이 성향
- Max·Max OS 하이브리드 선택
- 롱게임 탄도와 갭 구성
출처와 검토 기준
참고용 정보 · 공식 사양은 제조사 자료를 구조화했고, 리뷰 종합은 서로 다른 매체의 평가를 Golf Radar가 짧게 재작성했습니다. 수치와 평가는 확인 시점 이후 바뀔 수 있으므로 최종 선택 전 공식 페이지와 피팅 결과를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