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PENDENT REVIEWS
리뷰 종합
독립 매체 3곳볼 스피드 155.6mph·캐리 260야드의 상위급 비거리와 4도 조절 호젤이 강점이지만, 관용성·정확도는 평균이라는 상반된 평가가 공존한다.
공통 강점
- Golf Monthly GCQuad 실내 테스트에서 평균 볼 스피드 155.6mph·스핀 약 2876rpm·캐리 260야드로 3번 우드에 이상적인 속도와 컨트롤 조합
- Plugged In Golf 기준 모든 로프트에 4도 조절 호젤과 8그램 TAS 웨이트가 적용돼 거리·컨트롤 미세 조정이 가능
- MyGolfSpy가 비거리를 최상위급으로 평가하며 2026년 종합 3위의 결정적 요인으로 꼽음
확인할 점
- Golf Monthly는 최고점 107피트로 단단한 그린도 세울 수 있으나 가장 관대한 페어웨이 우드만큼 스핀이 많지 않아 일부 골퍼는 더 많은 스핀을 원할 수 있다고 지적
- MyGolfSpy 자체 테스트에서 관용성은 평균 수준으로, 관용성을 중시한다면 이 영역이 더 나은 다른 상위권 모델 검토를 권고
- MyGolfSpy의 거리·정확도 동일 가중 평가에서 정확도가 평균에 그침
매체별 요약
- Golf Monthly
- Golf Monthly는 GCQuad 실내 테스트에서 평균 볼 스피드 155.6mph, 스핀 약 2876rpm, 캐리 260야드를 기록해 3번 우드에 이상적인 속도와 컨트롤 조합이라고 평가했다.
- Golf Monthly는 어두운 카본 크라운과 광택 블랙 솔, 네이비·오렌지 포인트가 프리미엄 인상을 주고 185cc 헤드가 어드레스에서 볼을 잘 감싸 자신감을 준다고 평가했다.
- Golf Monthly는 최고점 107피트로 단단한 그린도 세울 수 있지만 시중에서 가장 관대한 페어웨이 우드만큼 스핀이 많지는 않아 일부 골퍼는 더 많은 스핀을 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Plugged In Golf
- Plugged In Golf는 헤드 형상을 다듬고 무게를 재배치해 무게중심을 개선한 것이 관용성 향상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 Plugged In Golf는 2026년형에서 모든 로프트에 4도 조절 호젤이 적용되고 8그램 TAS 웨이트로 거리와 컨트롤을 미세 조정할 수 있게 된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 Plugged In Golf는 드로와 페이드를 모두 어렵지 않게 구사할 수 있었고 볼이 타깃 라인 근처에 꾸준히 모여 크게 빗나간 샷이 없었다고 전했다.
- MyGolfSpy
- MyGolfSpy는 Qi4D 페어웨이 우드의 비거리를 최상위급으로 평가하며, 2026년 종합 3위에 오른 결정적 요인으로 꼽았다. 거리를 최우선하는 골퍼에게 살펴볼 가치가 크다고 봤다.
- MyGolfSpy는 자체 테스트에서 관용성이 평균 수준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관용성을 중시하는 골퍼라면 이 영역에서 더 나은 다른 상위권 페어웨이 우드를 검토하라고 조언했다.
- MyGolfSpy는 비거리와 정확도에 같은 가중치를 두는 평가에서 정확도가 평균에 그쳤다고 밝혔다. 이 지표가 채점의 핵심 요소라는 점도 함께 설명했다.
핵심 특징
- 페어웨이와 레스큐 구성
- 스피드·관용성 성향 선택
- 긴 거리 갭 구성 지향
출처와 검토 기준
참고용 정보 · 리뷰 종합은 서로 다른 매체의 평가를 Golf Radar 가 짧게 재작성했습니다. 공식 사양은 이 제품에 아직 구조화하지 않았으므로 브랜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