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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 제품 이미지·2026.09.05 확인
- 로프트
- 3-wood 15.0°
- 로프트
- 4-wood 17.0°
- 로프트
- 5-wood 19.0°
- 로프트
- 7-wood 21.0°
- 로프트
- 9-wood 24.0°
- 로프트 조절
- ± 1.5°
- 기본 길이
- 3-wood 43″
- 기본 길이
- 4-wood 43″
- 기본 길이
- 5-wood 42 1/2″
- 기본 길이
- 7-wood 42″
- 기본 길이
- 9-wood 41 1/2″
- 라이각
- 3-wood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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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 공식 자료·2026.09.05 확인
INDEPENDENT REVIEWS
리뷰 종합
독립 매체 3곳관용성과 방향 안정성이 돋보이는 페어웨이 우드지만, 비거리는 최상위권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함께 따른다.
공통 강점
- Plugged In Golf: 빗맞은 샷에서도 볼스피드 손실이 몇 MPH에 그치고, 얇게 맞아도 탄도 저하가 적다
- Plugged In Golf: 나쁜 스윙에서도 큰 훅이나 슬라이스 없이 밀리거나 당겨지는 정도에 그쳐 볼이 곧게 나간다
- MyGolfSpy: 정확성·비거리·관용성 세 항목에서 가장 고른 결과를 내며 2025년 최고의 페어웨이 우드로 선정
확인할 점
- Golf Monthly: 낮은 발사각과 높은 스핀이 겹쳐 캐리 평균이 249.5야드에 머물러 경쟁 모델 대비 거리 성능이 아쉬웠다
- MyGolfSpy: 비거리는 준수하지만 최상위권에는 못 미쳐, 티샷용 비거리를 최우선한다면 다른 선택지가 낫다
- Golf Monthly: 솔 디자인이 구형 시리즈를 연상시켜 가격대에 비해 아쉽다
매체별 요약
- Golf Monthly
- Golf Monthly는 낮은 발사각과 높은 스핀이 겹치면서 캐리 평균이 249.5야드에 머물러 경쟁 모델 대비 거리 성능이 아쉬웠다고 평가했다.
- Golf Monthly는 카본플라이 랩 적용으로 어드레스 인상은 한층 현대적으로 개선됐지만, 솔 디자인은 구형 시리즈를 연상시켜 가격대에 비해 아쉽다고 봤다.
- Golf Monthly는 카본 크라운 덕분에 타감이 한층 단단하게 느껴졌고 볼 스피드도 빠르고 일관되게 나왔다고 평가했다.
- Plugged In Golf
- Plugged In Golf는 G440 MAX 페어웨이 우드를 G440 MAX 드라이버의 축소판으로 보며, 빗맞은 샷에서도 볼스피드 손실이 몇 MPH에 그치고 얇게 맞아도 탄도 저하가 적다고 평가했다.
- Plugged In Golf는 나쁜 스윙에서도 큰 훅이나 슬라이스 없이 밀리거나 당겨지는 정도에 그쳤다며, 볼이 곧게 나가는 방향성을 이 클럽의 강점으로 꼽았다.
- Plugged In Golf는 어드레스 형상 자체는 대칭적이고 평균에 가깝지만, 높아진 페이스 덕분에 티에서 치기에 훨씬 매력적인 클럽이 됐다고 평가했다.
- MyGolfSpy
- MyGolfSpy는 세 가지 채점 항목 전반에서 가장 고른 결과를 냈고 정확성·비거리·관용성을 두루 갖췄다며 2025년 최고의 페어웨이 우드로 평가했다.
- MyGolfSpy는 테스트 필드 대비 비거리는 준수하지만 최상위권에는 못 미친다며, 티샷용 비거리를 최우선한다면 다른 선택지가 낫다고 봤다.
- MyGolfSpy는 최근 페어웨이 우드 대부분이 그렇듯 이 모델도 조정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을 추가 이점으로 언급했다.
핵심 특징
- 페어웨이 헤드 성향 분화
- 하이브리드 갭 구성
- 안정적인 런치 지향
출처와 검토 기준
참고용 정보 · 공식 사양은 제조사 자료를 구조화했고, 리뷰 종합은 서로 다른 매체의 평가를 Golf Radar가 짧게 재작성했습니다. 수치와 평가는 확인 시점 이후 바뀔 수 있으므로 최종 선택 전 공식 페이지와 피팅 결과를 함께 확인하세요.